[책/심리] 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서평 (1) 책을 고른 계기 + 목차 + 1부 요약

책을 고른 계기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대단할 것은 없고, 지하철 역에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베스트 셀러 중 골라서 읽게 되는 과정에서 보게 되었다.


목차

아래와 같다.


줄거리 요약

1부

  • 뇌 연구자인 저자가 뇌졸중에 걸려 좌뇌영역의 기능을 잃게 되며 연구하게 된 이야기
  • 정보는 변연계 (편도체)를 거쳐 “내가 안전한가?”를 가장 먼저 판단한 이후에 비로소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있다.
  • 좌뇌와 우뇌는 twin이지만 각기 더 우세한 ‘모듈’이 있으며, 이런 것을 네 가지 캐릭터로 설명 예정이다.

  • 네 가지 캐릭터에 대한 요약

네 가지 캐릭터는 카를 융의 무의식 네 가지 원형과 비슷하며, 캐릭터 1은 페르소나, 캐릭터 2는 그림자, 캐릭터 3은 아니무스/아니마, 캐릭터 4는 진정한 자기에 해당한다.

  • 의식적 캐릭터와 무의식적 캐릭터들 및 갈등하는 가치를 인식하며 세상 속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고 살아갈 지가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