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줄평제품을 받고 일주일 동안 메고 출근도 해보고, 휴일 날 카공 및 산책도 해본결과 아무 코디에나 손도 잘 가고 어깨가 편한고로, 노트북러인 동시에 보부상이지만 갬성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 매우 강추!2. 주저리한창 대학교 신입생 시절, 나도 원피스 입고 치마도 입고 공주 하고 싶은데 바로 찬물을 끼얹어 버리는 존재가 있었다.그거슨 바로… 백팩.어쩔 수가 없는 것이 라떼 시절 무려 노트북 자리가 있는 튼실한 백팩이다? 대부분이 그저 거북이 등딱지였음…그다지 천재적인 머리로 개발 훅훅 쳐내고 그런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앵간하면 친구랑 약속 전후로도 노트북은 꼭 챙겨 다니며 과제나 프로젝트 등을 했었고, 그래서 다짐했다.직장인이 되면 진심 꼭 백팩과는 안녕하리라.그리고 그렇게 백팩에 노트북 이고 지고..